마사지 업계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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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격 마사지사들을 도수치료사로 고용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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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물리치료사 성추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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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들이 도수치료를 명목으로 합법적으로 마사지를 시술하며 연봉 1억등의 고 수입을 올리고 있으나 그 수준은 무자격 한국 마사지사들을 데려다 운영해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형편없는 현실이다.

마사지 학원등지에 마사지를 배우러오는 물리치료사들도 종종있는데 이는 마사지가 불법인 한국의 특이한 현실에서 딱히 마사지를 배울만한 곳이 없기때문.

일부 식견이 좁은 물리치료사들은 자신들이 행하는 치료는 마사지와는 다르다는 헛소리를 해대곤 하는데 선진국에서 마사지사는 의료보험 손님을 받을수 있는 자격을 발급하여 관리하는 직종이다.

물론 그런 헛소리를 하는 물리치료사들도 유튜브를 보고 마사지를 배우는 현실임에도 겉으로는 전문가들인 척을 하고 있으니 그 사기극은 언젠가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것이라 예상한다.

카이로프랙틱 기술이 치료내용에 들어가 있다는 명목으로 마사지사들과의 차별화를 시도하지만 물리치료사 수준의 스트레칭은(카이로프랙틱은 일종의 스트레칭 기술이다), 마사지학원 카이로프랙틱반에서도 가르쳐주는 내용이다.

물론 도수치료 비용에서 물리치료사가 먹는 부분은 20프로 정도로 돈에 눈먼 의사들이 주도하는 사기극의 공범이 된 수준이지만, 물리치료사 본인들은 알것이다 본인들의 치료행위가 30분 10만원, 60분 20만원의 가치는 절대 없다는 것을.

카이로프랙터의 역사가 오래된 해외에서는 이미 카이로프랙틱이 효과가 있다는 증거가 없다는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는 100년 이상 카이로프랙터들이 활동해 왔으나 실제 치료효과를 본 사람들이 없거나 드물며, 그 효과도 미미하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이다.(아직 발견하지 못한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고 있으나, 별 의미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으로 치면 한의사 포지션에 해당하는 듯 하다.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해당 무자격 도수치료사에게 손님이 몰렸던 모양이다, 물리치료사들은 이를보고 반성하여 공부에 힘써야 할것이다. 나름 전문대도 졸업했다는 사람들이 고졸 마사지사들보다 일을 못해서야 되겠는가..

물론 의사들도 그 사실을 알기때문에 마사지사들을 데려다 쓰는것이겠지만..

위 글에 대해서 물리치료사 입장에서 글쓴다-
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도수치료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본인 입장에서 또는 모든 물리치료사 입장에서 굉장히 불쾌한 내용이다.

"그만한 가치라는것"은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시장가격이 형성 되는 것은 당연지사 된다지만
위쪽 글쓴이의 의견은 시장에 형성 되어있는 시장가격을 폄하하고 단순히 카이로와 마사지를 진행하는 도수치료 자체에 폄하를 하는듯 보인다.

카이로와 마사지만 가지고도 인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결과를 증명하는 많은 연구 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 의미가 없다는 글쓴이에 말에 무슨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하는 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실질적으로 수많은 수술 후 재활 및 일상생활 근골격계환자의 대부분에 대해 적응증을 갖고 있는 도수치료는 병원에서 수행되는 수많은 치료행위 중 하나일 뿐이다.
(본인도 도수치료는 카이로와 마사지라고 설명하고 있으면서 뭐가 다르다고 주장하는 것인지.. 마사지는 근거없고 도수치료사가 하는 마사지는 근거가 있다는 것인가? 메이웨더의 펀치는 효과있고 로건 폴의 펀치는 효과가 없다는 주장과 같은 꼴이라 보여진다, 오직 도수치료사만이 그 알량한 근거에 기반한 마사지를 한다는 착각을 버려주기 바란다)

단순히 마사지를 진행하면 몸이 좋아진다라는 이론은 틀리다는 것을 윗 글쓴이도 잘 알고있음에도 마사지=도수치료라는 이미지를 갖고 무분별한 비하를 하고있다.

물리치료사는 3년 또는 4년간 공부를 꾸준히 진행을 하고, 국가고시를 통해 면허증을 발급 받는다.
아무리 빼어나진 못한 치료사라도 최소한의 면허증이 있는 국가인증의 치료사라면 마사지사들과는 당연히 차이가 있음을 말하고 싶다. 적어도 환자 또는 클라이언트들의 신체를 불구 또는 손상을 끼치는 일은 없다는걸 국가가 인증하고 있다는 것이다.(의료사고는 입증하기가 매우 힘들고 은폐되는 경우가 많다, 카이로프랙틱의 원류인 해외에서도 사망사고가 매해 나오는데 고작 한국 물리치료사들이 무사고로 치료를 진행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이게 부조리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많은 환자들이 "도수치료? 마사지만 하던데?" 라고 생각할 수 있다지만 도수치료사들의 대다수들은 시장가격에 대한 가치에 부합하기위해, 또 내가 전공한 학문에 대해,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부상없는 일터를 위해, 선수 부상을 줄이기위해 아무리 못해도 최소 3-4년간 많은 지식을 쌓으면서 준비를 하고 또 수련을 한다.( 나 도수치료사요 나 열심히 했소 주장해봤자 손님들은 마사지샵이 더 시원하네 사기당했네 느끼는게, 현실이라는 것이다.. 반성하기 바란다.)

식당에 가서 벌레가 나왔다고 모든 식당이 위생관리에 신경을 안쓰는 것은 아니듯. 도수치료에 대해 무분별한 폄하는 자제를 부탁드린다. 그들도 프라이드가 있고 그만큼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도수치료에 가장 기본은 "근거에 의한 치료"이다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과학적이지 못하다면 그것은 잘못된 치료이며, 치료사들 작게는 스스로 자신에게 묻고 크게는 수많은 학회와 학과. SCI급 논문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이럼에도 단순히 "도수치료는 마사지야"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렇게 믿고싶은 사람들일뿐 더 이상 대화가 가능하겠는가?

(보험 혜택으로 5천원 ~ 4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도수치료를 받는것이지 마사지샵처럼 5~8만원을 내고 받아야한다면 누가 도수치료를 받으러 가겠는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지, 보험사가 도수치료의 문제점을 깨닫고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도수치료사의 전망도 그리 밝지는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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